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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디자이너) 나라의 앨리스


boingboing

여성복 디자이너들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자기 나름대로 해석했답니다. Annie Leibovitz란 양반이 그걸 사진으로 남겼구요. 그렇게 해서 탄생한 이 Vogue 슬라이드 쇼는 참 묘한 느낌을 주는 군요. 걸어놓은 사진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중 무슨 장면인지는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겠죠?

(boingboing에서)

by 남쪽계단 | 2005/09/07 17:00 |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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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엔 at 2005/09/08 07:57
상당히 신선한데요.
뭐라 그럴까 상상력을 배가 시킨다고 할까요....아뭏튼 아침에
풍부한 상상력을 가질 수 있어서 좋네요...^^;;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5/09/15 00:08
보그는 저런 식의 기획을 전통적으로 많이 한다는 군요. 자기 색이 있는 잡지란 참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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