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21일
[Years Best SF] 관련 통계
도조와 아저씨의 [Years Best SF]는 이제 23권째 나왔지요. 독자들이 지금껏 나온 책에서 흥미있는 통계를 몇 개 뽑아놓았더군요. 정작 23권까지 이야기 몇 편이 실렸는 지에 대한 자료는 없는 데, 22권까지는 통계를 내놓았습니다. 분량의 압박이 있군요. (Novella, Novelette, Short Story는 소설 길이에 따른 분류입니다.)
이 시리즈에 가장 많은 작품을 실은 작가는? 낸시 크레스랍니다. 작품 17개가 실렸다는 군요. 16개를 실은 마이클 스완윅과 15개를 실은 그렉 이건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우주'는 무엇일까요? 여기서 우주란 작가가 상상해 창조한 세계를 말합니다. 르 귄 아주머니의 '헤인'시리즈와 Alastair Reynold의 'Revelation Space'가 각각 5개 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해 이 부문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네요.
(SF Signal에서)
- 1권부터 22권까지 실린 소설의 수: 568.
- 권당 평균 소설의 수: 26
- Novella 수: 101개
- Novelette: 254개
- Short Story: 213개
이 시리즈에 가장 많은 작품을 실은 작가는? 낸시 크레스랍니다. 작품 17개가 실렸다는 군요. 16개를 실은 마이클 스완윅과 15개를 실은 그렉 이건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우주'는 무엇일까요? 여기서 우주란 작가가 상상해 창조한 세계를 말합니다. 르 귄 아주머니의 '헤인'시리즈와 Alastair Reynold의 'Revelation Space'가 각각 5개 작품의 배경으로 등장해 이 부문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네요.
(SF Signal에서)
# by | 2006/03/21 12:30 | SF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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