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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유토피아

`유비쿼터스 도시` 내년 하반기 신도시부터 의무화 - 한국경제

유비쿼터스 이상도시론이 제도화되는 순간인가요. 전에 송도 신도시 관련 포스트에서 잠깐 언급한 적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유비쿼터스 도시 정책은 이후 도시계획의 역사에도 언급될만한 주요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성공이든 실패든 말이죠. 그런 예 중의 하나죠. KT가 주도하는 마산의 'U-헬스' 프로젝트 동영상입니다.



미국 지자체 WiFi가 '선택과 집중'의 단계에 들어섰다는 이야기를 얼마 전에 했었는 데, 우리나라에선 유비쿼터스 도시가 제도화 단계에 들어섰더라는 거죠. 지방주도와 국가주도라는 서로 다른 토양에서 유사한 프로젝트가 어떻게 다른 결과를 낳을 지 무척 궁금합니다. 유비쿼터스 유토피아, 어디에나 있는 그러나 아무데도 없는 곳이란 뜻이 되나요. 의미심장한 조어인 걸요, 그러고 보니.

by 남쪽계단 | 2007/09/17 20:22 | 도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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