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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부숴지고 조립되는 의자



자동으로 조립되는 쪽은 괜찮은 데, 자동으로 부숴지는 건 뭔지? 뻘짓을 하면 웃긴 건 사람이나 기계나 마찬가지. 로봇 의자가 제목이었는 데, 말마따나 좀비 의자가 더 멋진 이름인 것 같다. 14개의 모터와 2개의 기어박스, 그리고 "뇌" 하나. 아-르. (bb gadget에서)

by 남쪽계단 | 2007/10/02 11:55 | 생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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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nsang at 2007/10/02 12:04
재미있긴 한데 호사가들의 장난감 같습니다^^
Commented by ogion at 2007/10/02 12:58
부러진 다리 재빨리 또 부러뜨려보고 싶군요. 세발로 잘 설까요.

웬지 섬뜩한 의자입니다. 정말 좀비 의자네요.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7/10/02 16:15
hansang// 뭐, 또 원래 혁신이란 게 저렇게 황당한 데서 나오기도 하는 법이니까요.
ogion//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 저는 다리 하나 숨기고, 배터리가 다 떨어질 때까지 기어다니는 꼴을 봐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좀비 영화를 그리 많이 본 것도 아닌데, 가끔 스스로 정서를 들여다보면...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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