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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을 탄 레싱 아주머니의 반응



레싱 아주머니는 외출에서 돌아오시다 몰려든 기자들에게 올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걸 처음 알게 되었더랍니다. 그 때의 반응은? 어째 이 양반이 좋아집니다. (SF Signal에서)

추가: "Oh Christ! ... I couldn't care less." 하하. 크루그먼 아저씨네 고양이 중 하나가 도리스 레싱이랍니다. 하하.

by 남쪽계단 | 2007/10/13 19:37 | SF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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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파르테노 at 2007/10/13 21:37
아 좋네요. 어제 이 분 책 살려고 서점에 가보니 다 팔리고 품절이 되었더라구요.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7/10/14 03:46
왜 아니겠어요. 뭐, 조만간 더 들여놓겠죠. 미번역본도 번역될까나?
Commented by oldtype at 2007/10/14 04:11
저도 갑자기 이 분이 좋아지려고 합니다 ^^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7/10/14 09:12
나중에 고은 아저씨가 '마침내' 수상하시면 저 비슷한 반응을 보이시지 않을까 싶어요. 노벨문학상은 웬지 나이와의 싸움인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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