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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내용이 세련된 기술을 만날 때



아무리 보기 좋아도 '선전'이라는 평을 넘어서기는 어렵겠지요. 기본적으로 그 안에 담긴 내용이 빈곤하게 걸러졌을 때, 화려한 외양은 거추장스러운 외피로 남을 따름입니다. 민주당/공화당으로 미국인 전사자를 계산해 보여주는 이 프리젠테이션, 그런 의미에서 참 흥미로운 사례로군요.



같은 사이트에서 가져온 종교별 확장 역사 지도에요. 우리나라 불교권이었군요. 지도에서 보이는 것보다 중요한 건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고 했던가요. 저 지도를 만든 사람들의 사고에 점점히 찍혀있는 맹점이 거꾸로 도드라져 보이는 결과물 들이더라는 겁니다. 어쨌든 프리젠테이션 기술은 멋스럽죠? (digg에서)

by 남쪽계단 | 2007/10/15 05:16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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