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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City에 지구온난화 변수 도입

SimCity는 Simulation City의 약자쯤 되죠. SimCity의 다음 버전 SimCity Societies에 지구온난화 변수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도시를 만들면서 석탄으로 돌아가는 화력발전소만 잔뜩 지어대면, 온실가스가 잔뜩 방출되고, 일정선을 넘으면 꽝! 온갖 자연재해가 도시를 덮지는 거죠. 이건 [An Inconvenient Truth](2006) 보다 [The Day After Tomorrow](2004) 힘입은 시나리오로군요. 60년대의 재난 아이콘이 핵이었다면, 이제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인 셈일가요? 어쨌든 지구온난화라는 의제가 꽤 사회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는 걸 잘 보여주는 한 예인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이 유명한 게임 프랜차이즈 중에서 뭐 하나도 제대로 한 번 해본적이 없어요. 심씨네 도신가? 처음에 그랬던 기억이... 부끄럽군요. (boingboing에서)

by 남쪽계단 | 2007/10/18 23:47 | 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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