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2일
프레시안이 죽어갑니다
감동과 괴물 - 같이 걷고 싶은 숲길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 Kongsatang
첫번째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은 프레시안 강양구 기자의 이글루스입니다. 프레시안, 자본 잠식 상태에 들어갔고,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채 반년을 버티기도 어렵다는 군요. 괴물은 이오공감에도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프레시안 홈페이지 오른쪽 위에 보면 화분옆에 '후원참가'란 항목이 있습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 Kongsatang
첫번째 '같이 걷고 싶은 숲길'은 프레시안 강양구 기자의 이글루스입니다. 프레시안, 자본 잠식 상태에 들어갔고,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되면 채 반년을 버티기도 어렵다는 군요. 괴물은 이오공감에도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프레시안 홈페이지 오른쪽 위에 보면 화분옆에 '후원참가'란 항목이 있습니다.
# by | 2007/10/22 12:05 | 생각 | 트랙백 | 핑백(2)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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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metoo 프레시안이 죽어간다고 하길래 그래도 줄기차게 보고 있는 신문이라 후원하기를 눌렀는데 잔고 부족이란다. ㅋㅋㅋ. 이게 웃을 일인가? 일단 만원만. 오전 12시 56분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