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열린 신문, 뉴욕타임즈

광고문구가 아닙니다. 뉴욕타임즈는 오픈 소스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드문 신문사인데요. 얼마전에 nytimes.com의 오픈 소스와 Web2.0기능 구현을 모토로 오픈 소스 개발자를 위한 블로그 OPEN을 개장했습니다. 뉴욕타임즈의 아카이브를 종횡무진으로 누벼서 다른 서비스, 예를 들어 지도나 동영상하고 연결해서 매쉬업을 만들 수 있게 된다면? 오픈 API에 대한 이야기가 슬슬 진행중인데, 기대가 큽니다. 진정한 '열린' 신문이란 건 이런 거 겠지요. 인터넷 세상에서 끊임없이 살 길을 모색하는 뉴욕타임즈의 노력이 돋보이네요. 참, 이 양반들 브라우저 검색 플러그인을 공개했던데, 관심있으신 분들은 써보세요.

by 남쪽계단 | 2007/10/29 20:44 | 생각 | 트랙백 | 핑백(2)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outhstep.egloos.com/tb/16588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남쪽계단 : NYT의 "Als.. at 2008/01/05 08:48

... 뉴욕타임즈가 작년에 과거 기사들을 공개했죠. 그에 이어, 그런 자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오픈 소스와 Web 2.0에 주목하는 블로그 OPEN을 열었었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번에 이 양반들이 조그만 프로젝트를 하나 했더군요. 이름하여 "Also Try" 기능을 기사 검색에 추가한 겁니다. 방식은 간단해요. 검 ... more

Linked at 남쪽계단 : 뉴욕 타임즈는 어.. at 2008/07/29 03:52

... 리지 않으면 참 유지되기 힘든 사업이란 생각이 든다. 포털에서 묶음이 풀려 정치, 경제, 패션, 음식이 따로 분류되고 다시 묶여 공급되는 요즈음. 뉴욕 타임즈가 온라인에서 이런저런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 이유를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조그만 사실 하나. 신문이 언론이 되기 보다 신문이 언론으로 남기가 어려운 세상이 오고 있는 걸까? (Matthew Y ... 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