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토이, [Thank You] (2007)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앉은 자리에서 아무 일도 못하고 음반을 처음부터 끝까지 내리들은게. 심지있는 변화. 그 아름다움에 흠뻑 취한 날.

by 남쪽계단 | 2007/12/20 20:17 | 음악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outhstep.egloos.com/tb/168568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제제 at 2007/12/20 21:26
저는 여전히 혈옹이 솔로일 때 만든 5집이 더 좋지만,
6집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 중에 '나는 달' 乃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7/12/21 10:25
6년만이죠. 5집과 6집 사이가. 하여튼 오랜만이에요. 이런 기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