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작가의 적은?

해적질이 아니라 무명(無名)이다. 웬지 납득해버렸다. 적어도 무명작가들에게 이건 진실. 음악에서도 마찬가지 무명가수들, 무명밴드의 적은 무명이다. 그렇다면? 해적질을 잘 이용해 볼 것. 음악산업이 위기일까?에 잠깐 썼던 것 처럼. (The Long Tail에서)

by 남쪽계단 | 2008/01/04 12:46 | 서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outhstep.egloos.com/tb/16932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