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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그러진 도자기 깡통


어쩐지 마음이 편해지는(?) Lei Xue란 양반의 작품. 찌그러진 맥주 깡통을 도자기로 표현했네요. 금주 광고 같은 건 아닌 모양입니다. 쓰레기 예술 쪽에 가까운 가요. 원 포스팅의 덧글에 이 작품이 연상시키는 작품들이 줄줄 달렸는 데, 생각보다 이 비슷한 주제/방식으로 작업하는 양반들이 많더군요. 이렇게,


Charles Krafft / PAINTALICIOUS



Zhang Hongtu / MoMAO

다른 양반들 작품들은 원 포스팅의 덧글을 참고해 보세요. 우그러진 유리 깡통 같은 것도 있더라는. (boingboing에서)

by 남쪽계단 | 2008/01/05 08:08 |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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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기불이 at 2008/01/05 08:18
저도 비슷한 시도를 많이 합니다. 깨진 접시라든가 깨진 밥그릇 이런 걸 가끔 만들고 쓰레기통에 전시를 하죠.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8/01/05 09:14
음, 저 양반들은 저걸로 돈을 벌고, 기불이님은 돈을 잃는다는 정도가 작은 차이겠군요. 그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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