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Lapstix의 노트북 사생활 보호개



Lapstix의 '노트북 사생활 보호개'라는 이상한 조어를 쓸 수 밖에 없었답니다. 이해해 주세요. 저걸 달리 뭐라 부르겠습니까. 내 노트북의 화면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 하지만 저 '보호개' 그 밖에도 제법 쓸모가 있답니다. 야외에선 햇볕가리개로 쓸 수 있고, 더울 때는 부채로 쓸 수도 있죠. 아마 로고를 넣어서 기업홍보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지 싶지만 말입니다. 컨벤션 같은 데서. 그렇게 보면 저 야리꾸리한 무지개 빛 도안이 이해가 되죠? 다행이 저 색 말고도 여러 색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어디서 사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하나 얻어 쓰고 싶은 생각은 드는 그런 아이템이로군요. (gizmodo에서)

by 남쪽계단 | 2008/01/07 12:23 | IT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southstep.egloos.com/tb/169455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