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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착시


정식명칭은 아닙니다. 그냥 그림을 보고 떠올린 어구. 이미 있는 그림을 엮어서 만들어 낸 그림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 같지는 않고 아마 전체 그림과 부분 그림을 같이 그려낸 거 겠죠? 멋지군요. (flickr에서)

추가: 원 Flickr 사이트에 가보니 한 양반이 저 그림 출처를 밝혀 주셨더군요. 예, Lewis Lavoie란 양반이 그린 '벽화'입니다. 그림 제목은 Adam이라고. 저 양반의 홈페이지 Mural Mosaic에 가면 저 양반이 저런 식으로 그린 작품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저 그림 Adam 제작 과정을 동영상으로 만든 겁니다. 역시 Mural Mosaic에서 가져왔습니다.

by 남쪽계단 | 2008/01/13 21:28 | 생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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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닉스 at 2008/01/13 21:34
우뇌교란작전.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01/13 22:02
으음... 이야... 멋집니다.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8/01/13 22:16
닉스// 착시란게 그런거죠.
無名공대생// 그래서 별 설명없이 걸었습니다. 직접 느끼시도록.
Commented by Alphonse at 2008/01/13 23:06
이런 것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8/01/14 00:56
그림을 그리드로 나누고 각 그리드 별 색채를 분석해서 그에 평균적으로 가장 가까운 색조를 가진 그림을 대신 넣어서 전반적으로 비슷한 윤곽의 그림을 만드는 기법은 있는 걸로 알고 있는 데, 지금 붙인 것 처럼 아귀가 딱딱 맞는 그림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뭐, 제가 못들었다고 그런 프로그램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죠, 물론.
Commented by Alphonse at 2008/01/14 08:49
아;;; 그런가요? 저도 그까지는 몰랐습니다. ㅜㅜ;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8/01/14 13:00
그냥 웬지 컴퓨터가 한 것 같지는 않다는 정도. 막연한 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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