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9일
주기율표 예술 프로젝트
주기율표, 전에도 잠깐 이야기했었지만 이런 저런 프로젝트에 꽤나 자주 등장하는 재료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주기율표의 모양새를 빌어오는 대신에 주기율표 자체를 다시 그리는 프로젝트라는 게 다른 점이랄까요? 주기율표의 각 원소에 판화가들이 붙어서, 그 원소에서 연상되는 작품을 만들었더라는 겁니다. 96명의 판화가가, 118개의 작품을 만들고 그걸 차곡차곡 원래의 주기율표에 늘어좋으면 저런 집단예술이 탄생하는 거죠. 원 사이트나 flickr에 가시면 작품 하나하나를 더 자세히 감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과학과 예술이 서로를 존중하는 프로젝트라. 바람직하더라는 겁니다. (neatorama에서)
# by | 2008/01/29 22:53 | 생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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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 나쁘지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