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큐브릭 아저씨의 마이스페이스
미니홈피나 개인 소셜 서비스에 묘한 이질감을 느낀다. 큐브릭 아저씨의 마이스페이스를 보고 왜 그런지 새삼 하나 감을 잡은 게 있었다. 한바닥 가득히 늘어놓을 '나'를 가졌는 지의 여부. 그 때까지는, 한바닥만한 '나'를 가질 때까지는, 하나씩 '나'를 쌓아가는 블로그가 조금 더 목적에 맞는 기술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 소셜 서비스는 그 때까지 보류.
# by | 2008/06/30 01:25 | 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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