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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보급 관련 국가별 비교 차트



X축은 라이센스 허용도 (자유도), Y축은 1인당 CC 라이센스 항목 갯수. 버블의 크기는 전체 CC 라이센스 항목 갯수를 나타냅니다. 색은 지역구분이에요. 오렌지는 유럽, 파랑은 아시아, 그리고 녹색은 남미. 그림을 클릭해 들어가시면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딱히 추세를 뽑아내기는 어렵네요.



그런 의미에서 이 차트가 더 흥미롭죠. X축은 1인당 GDP, Y축은 불법복제 혹은 해적질 수준입니다. 여기서는 버블 크기가 1인당 CC 라이센스 항목 갯수입니다. 지역 색채구분은 그대로구요. 차트만 놓고 보자면 이번엔 추세가 좀 보입니다. 1인당 GDP가 높은 나라일 수록 불법복제 수준이 낮죠. 우리나라는 중간쯤. 역시 그림을 통해 더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우리나라에 저렇게 많이 보급되어있었나... 란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블로그, 뭐 그쪽이겠죠. 우리나라 영화나 음악 쪽에서 CC 라이센스가 들어가 있는 걸 별로 못 본지라. 하긴 찾아볼 생각도 별로 안했었으니 뭐라 지금 할 말은 없습니다. 간만에 들러본 Creative Commons Korea는 그래도 예전 보다는 활기를 찾은 것 같아서 반갑네요. (Creative Commons에서)

by 남쪽계단 | 2008/07/11 09:02 | 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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