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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과 연료로 본 세계


Economist의 유명한 빅 맥 지수로 완성한 세계지도입니다. 빅 맥 지수는 쉽게 말하면 한 나라의 물가 '수준'을 측정하는 척도로서, 그 나라에서 빅 맥이 몇 $로 팔리고 있는 지를 조사해 비교하는 지수죠. 높으면 실질 물가 수준도 높다는 식입니다. 한국은 중간쯤. 지도를 더 크게 보시려면 여기를 보세요.


이건 현재 가솔린이 각 국별로 몇 $에 팔리고 있는 지를 조사한 LA Times 지도입니다. 사실 이 것도 물가 수준을 반영하기 마련이라 위에 건 빅 맥 지수와 비슷한 패턴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비싼 동네가 비슷하죠. 석유 자원이 풍부한 곳과 풍부하지 못한 곳이란 지리적 요인이 또 걸려있어서 다른 패턴이 도드라지기는 하지만 그렇더라는 겁니다. 한국은 빅 맥은 상대적으로 싼 쪽에 가솔린은 비싼 쪽에 속해 있군요. 당연한 이야긴가, 그러고보니. (digital urbanenvironmental and urban economics에서)

by 남쪽계단 | 2008/07/14 07:40 | 환경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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