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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스티븐슨이 말하는 장르로서의 SF



누가 youtube같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자동 동영상 자막 프로그램 같은 거 하나 만들어서 붙이면 정말 히트일 거란 생각이 울컥 듭니다 그려. [스노우 크래쉬], [크립토노미콘], [다이아몬드 시대], 그리고 [바로크 사이클] 3부작으로 우리나라에도 잘 소개된 SF소설가 닐 스티븐슨이 장르와 SF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boingboing에서)

p.s. 한국 SF 위키 사이트 SF Readers는 영 회복의 기미가 없네요, 쩝.

by 남쪽계단 | 2008/07/16 04:46 | SF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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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gion at 2008/07/19 01:26
검은 색 번쩍거리는 잠바에 선글라스 끼고 나올줄 알았어요. 옷이 무척 점잖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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