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8일
녹아 흐르는 테이블
진짜로 녹아 흐르는 건 아니고, 녹아 흐르는 것 같은, 혹은 공중에 뜬 판 위에서 페인트가 흘러내리는 효과를 낸 테이블. 예쁘긴 한데, 저 테이블에 맞춰 집안을 꾸미다 보면 [아담스 패밀리]가 사는 집이 되지 않을까 싶다. John Nouanesing 아저씨의 '작품'. 그러고 보니 웬지 전시가 더 어울리는 물건일지도. (boingboing gadgets에서)
# by | 2008/07/28 12:54 | 생각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