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6일
레더맨의 럭셔리 공구
미니어처 멀티 공구로 유명한 레더맨이 25주년을 맞아 내놓은 Argentum 컬렉션입니다. 공구에서 스팀펑크의 느낌을 받게 될 거란 생각은 안해봤는데, 참 묘하네요. 뭐랄까, 일단 기능이 완결된 상태에서 덧붙여진 데코레이션. 쓸데없는 아름다움이라 어쩐지 퇴폐의 정의와 마냥 가깝군요. 가격은 그냥 매끈한 공구 $900에서 가장 꾸며진 공구 $40,000까지 다양합니다. 한데, $40,000 공구를 어디다 쓰죠? (boingboing gadget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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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6 04:21 | 생각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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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kz의 생각
기능이 완결된 상태에서 덧붙여진 데코레이션. 쓸데없는 아름다움이라 어쩐지 퇴폐의 정의와 마냥 가깝군요....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