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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깁슨과 루디 러커의 블로깅

유명한 사이버 펑크 소설가들이죠. 깁슨 아저씨는 거의 1년만에 블로깅을 다시 시작했답니다. 그 양반 근작 Pattern Recognition을 영화로 만들자는 제의가 들어왔다는 내용이네요.

루디 러커는 블로깅을 처음으로 시작했답니다. 이 양반 SF 소설가면서 수학&컴퓨터 사이언스 교수이기도 하죠.

사이버 펑크 소설가가 하는 블로그라... 웬지 조금 늦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사실 사이버 펑크 자체가 80년대에 일어났던 움직임이더란 말이죠. 열심히 세상 돌아가는 속도에 발맞추려는 이네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네들이 꿈꾸었던 세상은 아직도 SF안에서만 존재하지만 매일매일 현실은 조금씩 SF를 닮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by 남쪽계단 | 2004/10/20 15:24 | SF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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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동진 at 2004/10/20 16:49
우오...깁슨이 다시 재개하는군요! 리더기에서 지웠는데 다시 추가를.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4/10/22 14:20
종종 들러보려구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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