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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홀더 화분


BoingBoing / Akihabara News

일본에 최근 소개된 (유행이란 말을 썼던 데 유행인지는 잘 모르겠기 때문에...) Plants to Go랍니다. 대략 천엔 내외. 크기는 25 x 41mm랍니다. 사람은 하루중에 녹색이나 식물을 잠깐만 봐도 훨씬 심적인 안정을 얻을 수 있단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이정도 녹색이면 충분한 걸까요? 주머니 속의 작은 자연... 이라고 써놓으니 그럴듯하게 들리네요.

by 남쪽계단 | 2005/01/19 03:42 | 환경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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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uRi at 2005/01/19 06:42
대략 1~2개월 전에 아키하바라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유행인가는 모르겠네요. 메인보드랑 기타 부품을 파는 가게에서 팔고 있더군요. 그 당시는 대략 1200엔 정도 했던 것 같은데 가격이 많이 내린 듯 합니다.
Commented by happyalo at 2005/01/19 06:44
전 저런 종류를 보면 왜 불쌍한 맘이 먼저 들까요...?
끌리면서도 동시에 그런 맘이 늘 들어요.
키홀터까지는 아니어도 물고기, 새우 뭐 이런 종류도 저런 식으로 키우는 게 있더라구요.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5/01/19 09:18
우리나라에서도 팝니다...
한개에 5천원쯤 했던것 같아요. 저런 분재풍의 미니어처 식물,..그렇게 보기 좋지는 않더군요..선물 받았는데, 금새 죽어버렸어요..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5/01/19 10:56
NuRi// 그렇군요. 아이디어는 괜찮은 데 아무래도 유지관리가 어려울 것 같다는...
happyalo// 물고기, 새우라... 전 차라리 다마고치가 낫다는 생각일 듭니다.
곰부릭// 관리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은 저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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