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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자연을 관찰하다

Birding Babylon이란 블로그가 있네요. 이라크에 파견된 미군이 쓰는 모양인데 틈틈히 관찰한 이라크의 자연에 대한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새 관찰이 취미인 모양이지만 말입니다. 포스팅을 잠깐 둘러보기만 했는 데도 이라크를 사막으로 혹은 불모지로만 생각하고 있던 스스로가 깨져나가더군요. 총을 둘러메고 쌍안경을 든 사진을 처음 걸어놓은 이 아저씨는 그 동네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뿔까마귀
Birding Babylon


엉겅퀴 잎
Birding Babylon

by 남쪽계단 | 2005/01/24 16:38 | 환경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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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릴르 at 2005/01/24 17:53
엉겅퀴 잎사귀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엉겅퀴하고는 약간 달라보이네요.
'어디가 달라? 니가 엉겅퀴를 알어?'라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말입니다;;;
Commented by happyalo at 2005/01/24 18:48
엉겅퀴 잎 참 특이하네요.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5/01/25 21:57
시릴르// 종류가 다를 수도 있겠지요.
happyalo// 예... 눈에 확 뜨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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