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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항 아저씨의 인터뷰

사실은 김규항 아저씨의 인터뷰가 아니라 김규항 아저씨가 한 인터뷰들...

가난한 카메라의 전투 - 다큐멘터리 감독 김동원
예수를 좇아 맑스에 기대어 - 인권운동가 서준식
목마른 사나이의 귀환 - 음악가 한대수
세상을 벗겨내는 붓 - 미술가 홍성담

그리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원고 하나. 이오덕 선생님.

뭔가 덧붙이고 싶은 데, 그대로 사족일 것 같네요. 전문을 읽어주세요.

(김규항님 감사!)

by 남쪽계단 | 2005/03/13 08:21 |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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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risto at 2005/03/13 18:05
저도 gyuhang.net에서 차근차근 읽어보고 있는 참이었죠.
같은 시대를 공유하며 대등한 대화가 가능한 위치의 인터뷰라, 읽는 느낌이 새삼 다르더군요.
Commented by 남쪽계단 at 2005/03/14 15:00
인터뷰란 거. 보면 볼 수록 쉽지 않은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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