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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대본

[Things to Come], 웰즈 아저씨 '영화'



기왕 웰즈 아저씨 이야기 나온 김에. 번역되어 나온 적은 없는 것 같은 데, 이 양반 작품중에 [The Shape of Things to Come](1933)이란 게 있죠. 그걸 영화화한 작품 [Things to Come](1936)입니다. 웰즈 아저씨가 직접 대본을 쓰신. 영화를 보다보면 전쟁이 끝나는 날이 1966년 9월 21일로 나오는 데, 그게 이 양반 탄생 100주년 기념일이랍니다. 저런 일을 하다 보면 저런 소소한 장난들 꽤나 유혹적일 것 같아요. (SF Signal에서)

by 남쪽계단 | 2007/09/26 20:51 | 영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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