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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분포

구글 인사이트로 보는 블로그관련 사이트의 지리적 사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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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아래 있는 게 구글 인사이트에서 지도를 생성하게 한 검색어업니다. 검색어 'blogkorea'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생략했습니다. 한 마디로 서울과 수도권이 아니면 구글에서는 유효한 블로그 관련 서비스 검색이 없다는 이야기가 되네요. 과연 그럴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에 비슷한 서비스가 있다면 결과가 상당히 다르지 않을까요?

by 남쪽계단 | 2008/08/16 04:59 | IT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구글 인사이트로 보는 국내 포털의 지리적 사용도 II

구글 인사이트로 보는 국내 포털의 지리적 사용도 I에 이어. 이번엔 '작은' 포털들입니다. 이쪽이 조금 더 흥미로워요. 일단 엠파스를 보죠.


검색어 '엠파스'


검색어 'empas'

가장 큰 특징이 이거에요. 더 이상 영문검색어가 전국을 아우르지 못한다는 점. '엠파스'는 충남, 경남, 그리고 인천시에서 강세인데, 'empas'는 수도권 밖에서는 유효한 검색이 없죠. 그러고 보면 한글검색어 강도에서 여러번 인천시가 수위인 것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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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남쪽계단 | 2008/08/16 04:24 | IT | 트랙백 | 덧글(1)

구글 인사이트로 보는 국내 포털의 지리적 사용도 I

얼마전에 구글 트렌드의 업데이트 격인 구글 인사이트가 정식으로 문을 열었죠. 정식 명칭은 구글 인사이트 포 서치입니다만, 보통 그냥 구글 인사이트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구글 인사이트는 특정 키워드의 추세를 그래프로 보여주는 데, 몇 개의 추세를 비교해보거나 키워드의 지리적 분포를 시각화하거나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포스트를 참조하시면 좋을 듯.

오늘 쓰는 글은 미국에서 사용자들이 많이들 쓰는 IT 서비스의 지리적 분포를 구글 인사이트로 장난스럽게 분석한 이 글 덕분이에요. 여기서의 가정은 해당 지역에서 사람들이 특정 서비스를 많이 쓴다면, 그 서비스의 키워드 검색도 많이들 할 거라는 겁니다. 물론 이건 '구글' 서비스니 구글 검색 자료를 대상으로 합니다. 하니 일단 우리나라에서 구글이란 서비스가 전국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는 전제가 있어야 그럴 듯한 이야기가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뭐, 이모저모로 상당히 신뢰도는 떨어지는 분석입니다만, 일단 재미라고 생각하고 한 번 해보는 겁니다. 게다가 생각보다 재미있는 결과가 나와주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은 말 나온 김에 구글 부터 보지요. 구글에서 '구글'을 검색한 사람이 있을까 싶으시겠지만, 있더라는 겁니다. 그것도 제법 많이. 처음 검색어는 '구글'입니다.

검색어 '구글'


검색어 'google'

전반적으로 구글은 전국적인 서비스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검색어를 영어로 바꾸었을 때 주요도시와 수도권의 순위가 올라갔네요. 이어서 네이버, 다음, 야후까지 가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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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남쪽계단 | 2008/08/15 19:30 | IT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투표자, 하원, 상원의 이데올로기 분포


미국 투표자, 하원, 상원의 이데올리기 분포 그래프랍니다. 투표자가 voters, 하원이 house, 상원이 senate입니다. 왼쪽은 민주당, 오른쪽은 공화당. 전반적으로 중간이 비는 분포를 보이죠. 투표자의 이데올로기 분포는 서베이에서 얻은 거고, 하원과 상원의 이데올로기 분포는 투표 행태에서 얻은 거랍니다. 아마 그래서 하원, 상원 쪽 분포가 더 극단적인 양극화 모양으로 나오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한데 어쩌면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건 입장을 명확히 하는 사람들이 대표자가 된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어요. 뭐, 저런 분포, 미국이란 동네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겠죠. 지역별로 잘 분석해 보면 제법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지도. (red state, blue state, rich state, poor state에서)

by 남쪽계단 | 2008/07/31 02:42 | 생각 | 트랙백 | 덧글(0)

미국내 월마트의 성장 동영상

영화 같은 데서 전염병 발생 때 꼭 나오는 프리젠테이션하고 비슷합니다. 미국 내 월마트의 성장을 보여주는 동영상이에요. 주의해서 보셔야 되는 데, 지도에서 보이는 점이 실제 월마트의 위치가 아니거든요. 그냥 작성자가 정한 단위를 점으로 표시하는 지도 작성법입니다. 예를 들어 월마트 10개가 한 단위고 해당년도에 뉴욕주에 30개의 월마트가 있었다면 지도에서 뉴욕주 안에 무작위로 점이 3개 찍히는 식이라는 거죠. 점 지도(dot map)에요, 말 그대로.

원래는 경제학자 토마스 홈즈 아저씨의 작업입니다. 하니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거기서 찾아보시길. (Cyber Journalist에서)

by 남쪽계단 | 2007/10/04 19:06 | 도시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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