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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스탠드

태엽 스탠드



커다란 태엽을 감으면 불이 들어옵니다. 태엽이 다 풀리면 불이 꺼집니다. 단지 그것뿐.

Yuko Taguchi의 Wind-Up Lamp는 이렇듯 간단한 아이디어로 구현된 제품 컨셉입니다. 따로 콘센트와 연결할 필요가 없이 사람의 힘으로 작동하니 환경하고도 친하고 정전시에도 문제가 없지요. 몇 번 돌리느냐에 따라 불이 켜있는 시간이 결정되니까 따로 타이머 같은 기능을 붙일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기능이 다소 현실과 동떨어진 환타지에나 나올 외양과 매끈하게 결합된다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멋져요. (SCI FI Tech에서)

by 남쪽계단 | 2007/09/27 15:23 | 생각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팝 업 스탠드



잠자리에서 머리맡에 놓아두면 좋겠네요. 잠이 오면 읽던 책을 덮고 다시 저 팝 업 책을 덮고 잠을 청하는 겁니다. 저 책의 이름은 빛의 책(Book of Lights)이라고 하네요. 왜 아니겠습니까. (Treehugger에서)

by 남쪽계단 | 2007/09/20 23:35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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