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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스팀펑크

오늘의 목록: 080807

by 남쪽계단 | 2008/08/07 21:40 | 생각 | 트랙백 | 덧글(0)

레더맨의 럭셔리 공구


미니어처 멀티 공구로 유명한 레더맨이 25주년을 맞아 내놓은 Argentum 컬렉션입니다. 공구에서 스팀펑크의 느낌을 받게 될 거란 생각은 안해봤는데, 참 묘하네요. 뭐랄까, 일단 기능이 완결된 상태에서 덧붙여진 데코레이션. 쓸데없는 아름다움이라 어쩐지 퇴폐의 정의와 마냥 가깝군요. 가격은 그냥 매끈한 공구 $900에서 가장 꾸며진 공구 $40,000까지 다양합니다. 한데, $40,000 공구를 어디다 쓰죠? (boingboing gadgets에서)

by 남쪽계단 | 2008/08/06 04:21 | 생각 | 트랙백(1) | 덧글(2)

오늘의 목록: 080803

by 남쪽계단 | 2008/08/03 21:27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목록: 080730

by 남쪽계단 | 2008/07/30 20:29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목록: 080715

by 남쪽계단 | 2008/07/15 23:25 | 생각 | 트랙백 | 덧글(2)

스팀펑크 랩탑


스팀펑크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기본적으로는 대량생산상품을 내 것으로 만드는 그 과정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사는 시공간 연속체에는 애초에 없었던, 그러나 있었을지도 모르는 어떤 것으로 일상적인 물건을 바꾸어 놓는 것. 그렇게 해서 그것이 내 것이라는 흔적을 남기는 것. 덕분에 사람들은 꾀까다로운 튜닝을 마다하지 않고 저런 짓꺼리(?)를 하는거겠죠. 물론 취향도 한 몫을 단단히 하는 거 겠고 말입니다.

얼핏 뮤직박스 처럼 생겼지만, 내용물은 Hewlett-Packard ZT1000랍니다. 윈도우즈 XP에 우분투 리눅스가 같이 돌아가는. 구리 키보드에 가죽 손받침. 게다가 시계 태엽 전원 스위치라. 더 이상 랩탑이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지만. 멋들어진 물건임에는 틀림없네요. 이왕 데스크탑으로 쓴다면 저번 스팀펑크 PC보다는 이쪽이 마음에 듭니다. 작동 중에 위에 붙은 시계 장치가 채칵채칵 돌아가기라도 하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만 그건 정말 좀 오바겠죠? (neatorama에서)

by 남쪽계단 | 2008/01/22 13:37 | SF | 트랙백 | 덧글(2)

스팀펑크 매거진


스팀펑크 매거진 3호가 나왔네요. CC 라이센스로 PDF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고, $3에 각 월호를 사는 것도 가능합니다. 잡지도 잡지지만, Blog & Links에 있는 Blogroll에 걸린 사이트들이 진짜 멋져요. 전에 올린 스팀펑크 PC 같은 것도 그 안에 다 걸립니다. 스팀펑크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들러보시는 것도 좋으실듯. (boingboing에서)

by 남쪽계단 | 2007/09/29 07:08 | SF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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