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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지도

미국 인구 중심의 이동


(Strange Maps에서)


계속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해 왔네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어떨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서울-부산 상에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말이죠. 우리나라 인구 총조사는 1949에 한 게 최초인 걸로 알고 있는 데, 그 때 부터 자료를 다 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구할 수 있는 데 까지만이라도 구해서 한 번 따라가보고 싶네요. 위키페디아에는 현재 우리나라의 인구 중심도 없더군요. (Strange Maps에서)

by 남쪽계단 | 2009/07/05 01:15 | 환경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목록: 080817

by 남쪽계단 | 2008/08/17 19:03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목록: 080816

by 남쪽계단 | 2008/08/17 03:55 | 생각 | 트랙백(2) | 덧글(2)

구글 인사이트로 보는 블로그관련 사이트의 지리적 사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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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아래 있는 게 구글 인사이트에서 지도를 생성하게 한 검색어업니다. 검색어 'blogkorea'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생략했습니다. 한 마디로 서울과 수도권이 아니면 구글에서는 유효한 블로그 관련 서비스 검색이 없다는 이야기가 되네요. 과연 그럴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에 비슷한 서비스가 있다면 결과가 상당히 다르지 않을까요?

by 남쪽계단 | 2008/08/16 04:59 | IT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구글 인사이트로 보는 국내 포털의 지리적 사용도 II

구글 인사이트로 보는 국내 포털의 지리적 사용도 I에 이어. 이번엔 '작은' 포털들입니다. 이쪽이 조금 더 흥미로워요. 일단 엠파스를 보죠.


검색어 '엠파스'


검색어 'empas'

가장 큰 특징이 이거에요. 더 이상 영문검색어가 전국을 아우르지 못한다는 점. '엠파스'는 충남, 경남, 그리고 인천시에서 강세인데, 'empas'는 수도권 밖에서는 유효한 검색이 없죠. 그러고 보면 한글검색어 강도에서 여러번 인천시가 수위인 것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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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남쪽계단 | 2008/08/16 04:24 | IT | 트랙백 | 덧글(1)

구글 인사이트로 보는 국내 포털의 지리적 사용도 I

얼마전에 구글 트렌드의 업데이트 격인 구글 인사이트가 정식으로 문을 열었죠. 정식 명칭은 구글 인사이트 포 서치입니다만, 보통 그냥 구글 인사이트로 부르는 것 같습니다. 구글 인사이트는 특정 키워드의 추세를 그래프로 보여주는 데, 몇 개의 추세를 비교해보거나 키워드의 지리적 분포를 시각화하거나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 포스트를 참조하시면 좋을 듯.

오늘 쓰는 글은 미국에서 사용자들이 많이들 쓰는 IT 서비스의 지리적 분포를 구글 인사이트로 장난스럽게 분석한 이 글 덕분이에요. 여기서의 가정은 해당 지역에서 사람들이 특정 서비스를 많이 쓴다면, 그 서비스의 키워드 검색도 많이들 할 거라는 겁니다. 물론 이건 '구글' 서비스니 구글 검색 자료를 대상으로 합니다. 하니 일단 우리나라에서 구글이란 서비스가 전국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는 전제가 있어야 그럴 듯한 이야기가 되는 것이고 말이에요. 뭐, 이모저모로 상당히 신뢰도는 떨어지는 분석입니다만, 일단 재미라고 생각하고 한 번 해보는 겁니다. 게다가 생각보다 재미있는 결과가 나와주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은 말 나온 김에 구글 부터 보지요. 구글에서 '구글'을 검색한 사람이 있을까 싶으시겠지만, 있더라는 겁니다. 그것도 제법 많이. 처음 검색어는 '구글'입니다.

검색어 '구글'


검색어 'google'

전반적으로 구글은 전국적인 서비스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검색어를 영어로 바꾸었을 때 주요도시와 수도권의 순위가 올라갔네요. 이어서 네이버, 다음, 야후까지 가 보도록 하죠.

이어지는 내용

by 남쪽계단 | 2008/08/15 19:30 | IT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유럽의 유전자 지도


네덜란드 Erasmus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유전학자 Manfred Kayser가 밝혀낸 유럽의 유전자 지도. 자세히 보면 지리적 근접성과 유전자 근접성이 비슷하게 배치되어 있다. 가깝게 사는 만큼 피를 섞을 기회도 많았었을 거라는 이야기. 덕분에 지리적으로 고립된 핀란드와 이탈리아의 유전자는 여타 유럽국가들과 덜 겹친다. 그런 예외를 제외하면, 사실 유럽 국가들은 이래저래 아주 먼 친척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 하지만, 뒤집어 보면 유전자를 검사하면 대략 어느 나라 출신인지를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을 정도의 정보가 현재 유럽인들의 DNA에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또, 그만큼의 정보가 분석되고 정리되어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아시아의 유전자 지도는 어떻게 생겨먹었을까? 문득 궁금해진다. 저 지도 보다는 훨씬 복잡하지 싶다. (NYTimes에서)

by 남쪽계단 | 2008/08/15 05:31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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