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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표현의자유

오바마와 멕케인, 그리고 New Yorker와 Vanity Fair


얼마전에 오바마 부부를 과격파로 묘사한 [New Yorker]의 표지가 화제 아닌 화제를 불러일으켰었는 데, 이번에 [Vanity Fair]에서 그걸 패러디 했더라는 맥케인 부부는... 나이들고 병약한 분들로 묘사가 되었군요. 풍자라는 거, 농담이라는 거, 풍자로 농담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 전에 소개한 논쟁의 잡지표지 모음도 곁들여 보면 더 짜릿하게 느끼실 겁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게,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는건지. (trendhunter에서)

by 남쪽계단 | 2008/07/25 12:50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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